간이과세자가 12월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핵심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. 부가가치세 대비, 매출 점검, 재고 실사, 지출·고정비 관리, 일반과세 전환 가능성 확인까지. 12월에 이 체크리스트만 지키면 1월 세금 스트레스가 70% 줄어들고 다음 해 운영이 훨씬 쉬워집니다.
1) 간이과세자라면 12월에 반드시 해야 할 준비 7가지
연말 마감 체크리스트|2026년 리스크 줄이는 법
소상공인에게 12월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달입니다.
특히 간이과세자라면,
1월에 찾아올 부가가치세 신고,
매출 규모 증가 시 일반과세 전환 가능성,
그리고 다음 해 경영 전략 수정까지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.
아래 7가지를 정리해 두면 1월 스트레스 70%가 줄고,
다음 해 운영이 훨씬 가벼워집니다.
1. 올해 총 매출액 확정하기
간이과세자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연 매출 8,000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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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이 8,000만원 이하 → 간이과세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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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이 8,000만원 초과 → 다음 해 7월 1일부터 일반과세 전환 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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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800만원 미만 → 예정고지세액 면제 가능성
12월에 해야 할 것:
✔ 카드·현금영수증·계좌입금·간편결제 매출 모두 합산
✔ 누락된 간이영수증, 현금 매출 없는지 점검
✔ POS와 통장기록 불일치 여부 정리
🔍 구체적인 예시 설명
예를 들어, 올해 처음 창업한 A 사장님이 있다고 가정해볼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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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매출: 4,20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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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영수증 매출: 1,80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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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이체 매출: 1,20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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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편결제(카카오·네이버 등): 90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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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 매출: 400,000원
👉 합계 8,500만원이 나오면
→ 다음 해 7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.
→ 부가세 부담 증가, 장부 관리 필요성 증가.
👉 반대로 합계가 4,700만원이라면
→ 예정고지세액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세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
📌 실수하는 부분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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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 매출은 7,900만원인데
실제 통장 입금 매출은 8,300만원 → 배달앱 정산·기타 매출 누락된 경우 -
간이영수증으로 처리한 수업료, PT비는 POS에 안 뜸 → 반드시 수기 매출 포함해야 정확한 계산 가능
📌 정리 팁
✔ 카드 매출은 카드사 정산 페이지에서 ‘연간 매출’ 조회
✔ 현금영수증 매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
✔ 배달·예약·플랫폼 매출은 각 입점 서비스에서 정산 내역 다운로드
✔ 통장 거래내역 다운로드해서 POS와 엑셀로 대조하기
📌 이렇게 정리하면 좋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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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에 매출 누락을 확인해야 1월 부가세 신고 때 충격을 피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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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000만원 목전에 있는 경우, 프로모션·할인 정책 조정으로 매출 조절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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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과세 전환 시점을 미리 알면
→ 2026년 사업 계획을 훨씬 정확하게 세울 수 있음
2. 지출·비용 자료 정리 (세금 절감 핵심)
간이과세자는 매입세액 공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,
지출 정리 자체가 세금 줄이는 가장 큰 방법입니다.
정리해야 할 지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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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재료비 / 상품 매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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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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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·가스·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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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앱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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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·소모품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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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·마케팅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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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편결제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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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 지급내역
12월에는 증빙 누락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특히 카카오톡 송금처럼 증빙이 불완전한 지출은 세무상 불리할 수 있으니
정식 계좌이체 또는 카드결제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예를 들어, 한 달 지출을 정리할 때 흔히 이런 상황이 발생합니다.
✔ 원재료비·상품 매입 예시
카페 사장님 B씨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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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처에서 계좌이체로 45만원 송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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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로 카카오톡 송금으로 9만원 결제
👉 계좌이체 45만원은 세금 증빙 OK
👉 하지만 카카오톡 송금 9만원은 증빙이 불완전해 비용 인정이 어려울 수 있음
➡ 해결법: 12월 안에 거래처에 세금계산서 요청 또는 정식 계좌로 재정산
✔ 임대료·공과금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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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료는 자동이체 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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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·가스·수도는 지로 영수증만 찍어둔 상태
👉 홈택스에 제출할 수 있는 지출 증빙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
→ 12월에 납부확인서 다운로드 또는 계좌이체 내역 저장 필수
✔ 배달앱 수수료 누락 사례
배달앱 정산 페이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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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128,000원이 빠져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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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장 내역에는 “○○배달 64,000원”만 두 번 찍혀 있어 헷갈림
👉 정산 내역 다운로드로 정확히 매달 묶어 저장해야
→ 1월 부가세 신고 때 비용 누락 방지
✔ 광고·마케팅 비용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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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 광고 55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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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검색 광고 33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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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 채널 광고 44,000원
👉 광고비는 플랫폼이 많아 증빙을 잊고 지나가기 쉬운 항목
→ 12월에 반드시 모든 플랫폼에서 ‘영수증 다운로드’ 필요
✔ 소모품·포장재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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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소에서 3만원 구매 → 영수증 보관 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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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서 2만원 구매 → 현금영수증 발급 체크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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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만원 구매 → 증빙 자동 발급
👉 이렇게 서로 다른 채널에서 산 경우
→ 엑셀로 한 번 묶어 정리하면 비용 인정을 100% 챙길 수 있음
✔ 급여 지급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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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 A: 계좌이체 150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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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 B: 현금으로 120만원 지급 (증빙 없음)
👉 현금 지급은 급여비용으로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에
→ 12월에는 정식 계좌이체로 지급 방식 통일이 유리
📌 왜 12월이 중요한가?
12월 안에 증빙을 모두 정리해야
1월 부가세 신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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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누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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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한 세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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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경비 인정 실패
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➡ 간이과세자는 매입세액 공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
* 간이과세자도 거래처에 세금계산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
오히려 정확한 비용 인정과 세금 절감을 위해 반드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많은 초보 사장님들이 “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한다”고 오해하지만, 사실이 아닙니다.
✔ 간이과세자 =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 뿐
✔ 세금계산서를 ‘받는 것’은 누구나 가능합니다.
즉, 거래처(도매상·납품업체·원재료 공급업체 등)에
“비용 처리를 위해 세금계산서 발행 부탁드립니다”
라고 요청하는 것은 합법적이며 정상적인 절차입니다.
🧾 왜 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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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한 비용 인정 가능
→ 세금계산서·계좌이체·카드 결제는 모두 지출 증빙이 됩니다.
→ 비용이 정확히 잡혀야 다음해 사업자에게 불리한 세금이 줄어듭니다. -
간이과세자도 부가세 신고를 한다
→ 세금계산서를 받으면, 지출 근거가 명확해져 누락·오류 위험이 줄어듭니다. -
부가세 환급이 안 되더라도 비용 인정은 100% 가능
→ 환급은 되지 않아도 ‘비용’으로 인정받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. -
일반과세자로 전환되는 경우 대비
→ 매출 8,000만원을 넘으면 다음해 7월부터 일반과세 전환 가능
→ 그때부터는 세금계산서가 필수이므로, 지금부터 체계를 잡는 것이 유리
3. 간이과세자 부가세 계산 방식 미리 점검
간이과세자는 부가세를 이렇게 냅니다:
납부세액 = (매출액 × 업종별 부가세율 × 부가가치율) – 공제가능 기납부세액
예시) 요식업(부가가치율 25%) 매출 6,000만원
→ 6,000만 × 10% × 25% = 150만원 부가세 발생
미리 계산해두면
✔ 1월에 갑자기 큰 세금이 나오는 일을 피할 수 있고
✔ 현금 흐름 대비가 쉬워집니다.
간이과세자의 부가세는 일반과세자처럼 “매출 – 매입” 방식이 아니라
업종별 ‘부가가치율’을 적용해 단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.
그래서 매출 규모에 따라 부가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고,
12월에 미리 계산해보면 세금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✔ 부가가치율이란?
업종마다 ‘얼마나 부가가치가 발생하는지’를 정한 비율입니다.
예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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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점업 → 2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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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매업 → 2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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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박업 → 3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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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서비스업 → 30%
즉, “전체 매출 중에서 실제 이익으로 보는 부분(부가가치)”에 대해서만 부가세를 내는 구조입니다.
💡 실전 예시로 이해해보기
예시) 요식업 간이과세자 매출 6,000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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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가세율 1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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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식업 부가가치율 25%
계산:
6,000만 × 10% × 25% = 150만원 부가세 납부
즉,
매출이 아무리 6,000만원이어도 “부가가치가 25%만 발생한다”고 보기 때문에
150만원만 납부하면 되는 구조입니다.
📌 12월에 미리 계산해야 하는 이유
✔ 1월 25일 신고 전에 갑자기 ‘세금 폭탄’이 나오는 일 방지
→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통장에서 돈이 부족한 사례가 많음
✔ 현금 흐름 대비 가능
→ 12월에 세금을 미리 계산하면 “얼마를 남겨두어야 할지” 명확해짐
✔ 연 매출이 늘어나는 시기(12월)에 추가 대응 가능
→ 매출 8,000만원 근처라면, 일반과세 전환을 피하기 위한 전략도 세울 수 있음
✨ 간단한 체크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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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종별 부가가치율 다시 확인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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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매출 총액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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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어버린 매출 누락 없는지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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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상 부가세액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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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에 필요한 세액만큼 통장에서 분리 보관
4. 매출 크면 일반과세 전환 대비 준비
매출 상승으로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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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입세액 공제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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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계산서 발행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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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 절차 복잡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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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대리인 필요성 증가
12월에 확인할 것:
✔ 올해 매출 8,000만원 넘었는지
✔ 사업 확장 계획 있는지
✔ 내년 매입이 많아질 업종인지(일반과세가 유리)
간이과세자는 매출이 8,000만원을 넘으면
다음 해 7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자동 전환될 수 있습니다.
그래서 12월에 반드시 매출 규모를 확인해야 합니다.
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
부가세 구조가 완전히 바뀌고, 준비해야 할 것도 늘어납니다.
💡 일반과세 전환 시 실제로 무엇이 달라질까?
✔ ① 매입세액 공제 가능해짐 (장점)
예전에는(간이과세자일 때)
재료비, 소모품비, 기계 구입비 등에서 발생한 부가세를 공제받을 수 없었지만,
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
매입 부가세 → 그대로 공제 가능
예시)
원두 110만원(부가세 10만원 포함)에 구매
→ 간이과세자는 공제 불가
→ 일반과세자는 10만원 환급 받을 수 있음
👉 재료·비품을 많이 사는 업종은 일반과세가 유리
✔ ② 세금계산서 발행 필요 (주의)
B2B 거래가 많거나 거래처가 부가세 환급을 요구한다면
이제는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발행해야 합니다.
예시)
납품업, 도매업, B2B 서비스업, 사진/미디어 제작업 등
→ 세금계산서 전환은 필수
✔ ③ 신고 절차가 복잡해짐
간이과세자는 1년에 1번 신고(1월) 하면 끝이지만
일반과세자는 1년에 2번 신고(1월 + 7월) 해야 합니다.
세금 구조 자체가 더 자세하게 나뉘기 때문에
장부 관리도 더 디테일해져야 합니다.
✔ ④ 세무대리인 필요성 증가
일반과세자가 스스로 신고하다가 오류가 나면
추후 가산세가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래서 일반과세로 전환되면
세무사 또는 회계 프로그램 이용률이 매우 높아짐.
📌 그래서 12월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?
➤ 1) 올해 매출 8,000만원 넘었는지 확인
POS / 카드매출 / 현금영수증 / 계좌입금 모두 합산
→ 12월 매출이 폭증하는 업종은 특히 주의
➤ 2) 내 사업은 앞으로 확장할 업종인지 판단
인테리어 변경, 재료비 증가, 직원 고용, 장비 구매 계획이 있다면?
→ 일반과세자가 유리한 경우 많음
예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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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T샵 → 기구 1,000~3,000만원 구매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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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→ 에스프레소 머신 교체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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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티샵 → 레이저/기기 도입 예정
→ 일반과세 전환 시 매입세액 공제 가능
➤ 3) 내년 매입이 많아지는 업종인지 확인
재료비·광고비·기기 투자 비중이 높다면
일반과세가 더 유리할 수 있음.
반면,
✔ 원가 비중이 낮고
✔ 서비스 중심이고
✔ 소모품 구매가 거의 없는 업종
(예: 상담업, 교육업, 디자인·코칭 업종)
→ 간이과세 유지가 더 유리한 경우도 많음.
✨ 요약
12월에 매출만 보는 게 아니라,
사업 구조와 내년 투자 계획까지 같이 봐야
"12월에 꼭 해야 할 작은 가게 1년 결산 체크리스트
매출·지출·세금·재고 정리로
내년 매출 준비하기"
5. 재고 실사 + 재고표 정리
재고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“돈”입니다.
12월에 꼭 해야 할 것:
✔ 현재 재고 실사
✔ 매입 대비 재고 변동 정리
✔ 불량·폐기 상품 따로 기록
✔ POS 재고와 실제 재고 맞추기
※ 재고 정리를 잘해야 내년 원가율 관리가 쉬워지고
매출 대비 이익률이 정확하게 나옵니다.
✅ 12월에 꼭 해야 할 재고 점검 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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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재고 실사(실물 재고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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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고, 매장, 사무실 등 보유 중인 모든 재고를 직접 세어 실제 수량을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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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 재고와 차이가 나는 경우, 원인을 반드시 체크합니다. (누락, 파손, 도난, 시스템 오차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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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입 대비 재고 변동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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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총 매입한 금액과 현재 남은 재고를 비교하면 원가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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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왜 이 품목은 재고가 많이 남았지? / 왜 빨리 빠지지?” 같은 분석이 가능해져 다음해 발주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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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량·폐기 상품 별도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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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손·유통기한 경과·판매 불가 상품은 정상 재고에서 제외하고,
‘폐기 사유·수량·날짜’를 적어두면 내년 원가관리 및 세무에 유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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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 재고와 실제 재고 맞추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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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(판매관리 시스템)를 사용 중이라면 12월에 한 번은 반드시 실제 재고 = 시스템 재고로 맞춰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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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일치가 크면 1년 내내 원가율이 왜곡·오류 날 수 있습니다.
💡 왜 재고 정리가 중요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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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원가율 관리가 훨씬 정확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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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 대비 실제 이익률을 제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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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량·폐기 누락을 방지해 비용 구조가 투명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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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팔리는 상품 / 안 팔리는 상품의 구분이 명확해져
발주·재고 전략을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.
6. 고정비·변동비 1년치 리포트
내년 성장률을 올리려면
연말에 반드시 지출을 목록화해야 합니다.
추천 정리 항목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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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+ 관리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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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건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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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앱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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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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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과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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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 리스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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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비
특히 광고비·마케팅비는
**매출 대비 비율(ROAS 개념)**로 확인해야
낭비되는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특히 소상공인·간이과세자는 매출보다 비용 관리 능력이 내년 이익을 결정짓습니다.
연말인 12월에는 반드시 1년치 고정비·변동비 리포트를 만들어야 합니다.
✅ 추천 정리 항목
① 고정비(매달 거의 동일하게 나가는 비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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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+ 관리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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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건비(직원 급여, 4대보험 포함 여부 체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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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 리스료·렌탈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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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 구독 서비스 비용(포스, ERP, 프로그램 등)
고정비는 사업의 ‘기초 체력’이기 때문에
내년 매출 목표를 세울 때 반드시 기반으로 삼아야 합니다.
② 변동비(매출·운영량에 따라 변동되는 비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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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앱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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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·간편결제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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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·마케팅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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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·소모품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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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·가스·수도 공과금
변동비는 조절 가능한 비용이 많아
연말 점검을 통해 낭비 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.
📌 광고·마케팅비는 반드시 “매출 대비 비율”로 확인
광고비는 쓰는 것보다 얼마나 효율이 나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그래서 다음 개념으로 꼭 체크해야 합니다:
ROAS(Return On Ad Spend, 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)
예) 광고비 100만원 → 매출 500만원 발생
→ ROAS = 500%
ROAS가 낮다면
-
타깃이 맞지 않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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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재가 비효율적이거나
-
광고 플랫폼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즉 광고비는 ‘감’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💡 정리 리포트가 왜 중요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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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예산 계획과 현금 흐름 예측이 쉬워집니다.
-
불필요하게 새고 있는 비용을 즉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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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항목을 줄여 순이익을 바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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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체 변경, 계약 조정 등 전략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.
7. 사업자 통장·카드 사용 정리
가장 많이 발생하는 리스크는 사적 지출과 사업 지출 혼용입니다.
12월에 해야 할 것:
✔ 사업용 계좌 100% 분리
✔ 개인 소비는 절대 사업계좌 사용 금지
✔ 사업용 카드로만 비용 결제
✔ 통장 메모(입출금 목적) 정리
이 작업을 해두면
1월 부가세 신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듭니다.
사적 지출과 사업 지출이 섞이는 문제입니다.
이 두 가지가 혼용되면 부가세·종합소득세 신고에서 불리해지고,
지출 인정이 안 되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.
그래서 12월에는 반드시 사업용 계좌와 카드 사용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.
✅ 12월에 해야 할 핵심 정리 작업
① 사업용 계좌 100% 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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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, 매입, 인건비, 공과금 등 모든 지출을 한 개 사업계좌에서만 사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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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계좌와 섞이면 세무상 ‘증빙 인정’이 약해지고
매출·지출 추적이 어려워짐.
② 개인 소비는 절대 사업계좌 사용 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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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카페 계산, 온라인 쇼핑 등 개인적 지출이
사업계좌에서 빠져나가면 증빙 누락 처리될 수 있음. -
이는 간이과세자·일반과세자 모두에게 불리하게 작용.
③ 비용 결제는 사업용 카드로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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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지출 = 사업자카드
-
개인지출 = 개인카드
이 원칙이 지켜질수록 세금 절감이 쉬워지고
지출 검증이 매우 깔끔해짐.
④ 통장 메모(입출금 목적)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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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금: “매출”, “고객명+매출”, “배달앱 정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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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금: “재료비”, “포장비”, “광고비”, “임대료”
처럼 목적을 적어두면
1월 부가세 신고 시 회계자료로 바로 활용 가능.
💡 왜 이 정리가 중요한가?
-
세무조사 리스크 감소
(사적·사업 지출 혼용은 세무서에서 가장 많이 보는 항목) -
부가세 환급·공제 누락 방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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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출 증빙이 명확해져 세금 절감 효과
-
2025년 매출·비용 분석이 쉬워져 사업계획 수립 가능
이 작업을 해두면
1월 부가세 신고 스트레스가 70% 줄고,
2) 12월에 하면 큰 효과가 나는 추가 작업
1. 단기 영업 전략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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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이익이 남는 메뉴/상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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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량 대비 순이익이 낮은 메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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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재방문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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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골 고객 증가/감소 데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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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앱 리뷰 흐름 분석
2. 내년 성장 전략 초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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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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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가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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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예산 재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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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라인업 축소 또는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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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 운영 구조 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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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선 개선·인테리어 업그레이드
→ 이 작업을 하면
2026년에는 더 이상 ‘유지 운영’이 아니라 ‘성장’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.
3) 마무리: 간이과세자의 12월은 ‘정리’가 아니라 ‘전략’입니다
단순한 세금 준비를 넘어서
매출·지출·재고·전략을 모두 정리하는 달이 12월입니다.
이 7가지를 준비하면
👉 세금 리스크 감소
👉 매출 대비 이익률 상승
👉 내년 대비 완벽 준비
12월은 바쁘지만,
정리할수록 새해 경영이 훨씬 편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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